(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금 겨울철집중어로전투로 동해어장이 끓고있다.
《단풍》호, 《황금산》호, 《황금해》호를 비롯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수많은 고기배가 련일 높은 물고기잡이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이처럼 희한한 이채어경이 펼쳐질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수산부문에 대해 남달리 마음쓰시며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인민군대의 수산단위인 8월25일수산사업소에 4척의 현대적인 고기배를 보내주신 얼마후인 주체102(2013)년 5월에 이곳을 찾으시여 고기배당 1,000t씩 4,000t의 물고기를 잡을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그해 12월 몇달 안되는 짧은 기간에 수십년만에 처음보는 많은 물고기를 잡아낸 어로공들이 대견하시여 또다시 이곳을 찾아주신 그이께서는 사업소를 수산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다음해 11월 18호수산사업소를 찾으신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례없이 높은 어획고를 기록한 어로공들을 치하하시며 올해는 황금해의 력사가 시작된 해라고, 인민군대는 황금해력사창조의 선구자들이라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런 믿음과 사랑속에서 이 수산사업소만이 아닌 모든 수산부문이 떨쳐일어나 해마다 물고기잡이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이렇듯 수산부문에서부터 인민생활향상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구상을 안으시고 그 기치를 인민군대 수산부문이 들고나가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질수 있었다.
얼마전에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황금해의 고장, 단풍호의 고향으로 늘 정답게 부르시는 8월25일수산사업소를 찾으시고 우리 당 수산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들이 되여야 한다고 크나큰 믿음을 주시며 고무격려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