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11월 22일기사 목록
약리작용과 치료효과가 뛰여난 양덕지구 온천들
(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되여가고있다.

그 모습이 완전히 일신되고있는 평안남도 양덕군에는 용출량이 많고 약리작용과 치료효능이 뛰여난 이름난 온천들이 있다.

이 온천들에는 류황성분이 대단히 많으며 라돈은 극히 적다.

석탕온천은 예로부터 피부병치료에 널리 리용되였으며 70℃이상 되는 뜨거운 물은 약초를 쪄내는데 쓰이였다.

피부연화, 심근수축 및 혈액순환촉진, 소염 및 조직재생촉진 등에 효과적이다.

력사가 오랜 양덕온천에는 소탕지(읍에 위치)와 대탕지(양덕역에서 2㎞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라고 부르는 두개의 용출지역이 있다.

현재 양덕온천은 단순규토, 류황, 불소 등이 들어있는 약알카리성고온천으로서 조선의 대표적인 류황온천의 하나로 손꼽히고있다.

양덕지구 온천들의 성분에 따라 치료효과가 높은 질병들은 각종 피부병과 관절염, 외상 및 수술후유증, 신경통 및 신경염, 만성위염, 통풍, 비만, 당뇨병 등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