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에서는 조선반도 및 지역정세와 관련한 의견이 교환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는데서 쌍방이 전략적의사소통과 협조를 강화해나갈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이에 앞서 최선희동지는 21일 알렉싼드르 포민 로씨야련방 국방성 부상을 만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