련맹전에서는 4.25팀이 우승하였다.
련맹전 최우수선수, 최고득점자로 4.25팀의 리은심, 리학, 최우수문지기로는 월미도팀의 리진심이 선정되였다. 리은심선수는 국제축구련맹 2012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금축구화상을 수여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