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22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당국의 굴욕협정연장을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미국의 압박에 못이겨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은 국민을 무시하고 평화를 위협하며 적페를 부활시키는 행위라고 조소하였다.
《정부》가 협정을 연장하였지만 일본은 경제보복철회와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나 배상 등에 대해 어떠한 태도도 보이지 않았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세계패권전략을 실현하려는 미국과 토착왜구 《자한당》을 반대하여 싸워온 국민의 힘을 믿지 못하고 뒤걸음친 당국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