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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한 인민사랑이 펼친 건설의 대번영기
(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로 이 땅에 펼쳐지는 건설의 대번영기는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일관되여있다.

주체101(2012)년 봄 어느날 릉라인민유원지건설장을 찾으시여 불어치는 모래바람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설계도면을 그려주시며 건설을 지도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모습은 오늘도 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한다.

2013년 10월 완공된 미림승마구락부를 돌아보실 때에도 그이께서는 이해에 미림승마구락부와 문수물놀이장, 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대중봉사시설들이 일떠선데 대해 말씀하시며 앞으로 인민을 위한 이런 건축물들을 더 많이 건설하자는것이 당의 결심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건설사업을 단순히 건축물창조가 아니라 인민에 대한 사랑,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업으로 중시하시는 그이이시기에 2016년 6월에는 궂은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지난 시기의 모습을 전혀 찾아볼수 없이 훌륭히 개건된 평양곡산공장을 돌아보시며 인민들에게 질좋은 당과류를 더 많이 생산공급하게 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환하게 웃으시였다.

려명거리가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시하는 거리로 되게 하시려 수십차에 걸쳐 1 390여건의 형성안을 보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고는 인민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그이께서는 올해 4월과 11월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과 준공을 앞둔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들이 사소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할데 대하여 간곡하게 가르치시였다.

정녕 절세위인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떠나 조선에 펼쳐진 건설의 대번영기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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