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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군사정보보호협정 무조건 페기 주장
(평양 1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3일 시민사회단체들이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무조건 페기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론평을 통해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은 《정부》를 믿었던 국민에게 실망감을 주었다고 단죄하였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미국이 저들의 전략적리해관계에 따라 남조선을 미일동맹에 끌어들이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미국이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강박한것도 바로 그때문이라고 하면서 일본이 경제보복조치를 철회한다고 해도 조선반도의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협정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도 국민의 의사에 역행하며 협정연장을 발표한 당국을 비난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정부》가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연장한것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였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도 이 협정은 반드시 종료되여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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