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 1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화학공업부문 과학기술발표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되였다.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열린 발표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리수복순천화학공업대학, 국가과학원,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등의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 현장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탄소하나화학공업분과, 무기화학분과, 촉매 및 분석분과, 섬유종이분과로 나뉘여 진행된 발표회에는 최근 화학공업부문에서 이룩된 과학기술성과와 경험들을 반영한 160여건의 론문들이 제출되였다.
발표회기간 합성연유생산의 국산화와 조선에서의 린제품개발전망에 대한 강의도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