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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구두에 깃든 이야기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에서는 봄철과 가을철에 전국신발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들에서는 원산구두공장에서 출품한 《매봉산》상표 구두들이 신발생산자들과 참관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크지 않은 이 공장의 제품이 온 나라에 소문나게 된것은 나라의 신발공업발전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주체103(2014)년 7월 공장을 찾으신 그이께서는 생산을 정상화하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신발의 상표를 《매봉산》으로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근로자들의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어야 신발생산의 량과 질을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해주시였다.

그이께서는 2015년 1월과 11월에 공장을 또다시 찾으시여 구두의 무게도 계량해보시며 질제고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부단히 노력함으로써 《매봉산》상표를 단 공장제품이 소문이 나게 할데 대하여서와 인민들의 기호와 미감, 체질과 나이, 심리적특성은 물론 계절에 따르는 신발들을 더 많이, 더 좋게 생산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무더위와 바람세찬 추운 겨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여러차례나 공장을 찾으시여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신 그이의 세심한 가르치심이 있어 《매봉산》상표를 단 좋은 구두가 생산되게 되였다.

원산구두공장에서는 조선인민의 호평을 받으며 세계와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명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 목표를 세우고 새 제품개발과 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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