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공무원로조가 26일 《국회》건물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해고된 공무원들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공무원들이 해고된것은 로동기본권을 요구하여 사회의 불합리한 제도에 맞섰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해고된 공무원들과 그 가족들이 불행과 고통속에 살고있으며 최근에는 1명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국회》가 더 이상 해고자복직문제를 여야의 정쟁대상으로 삼지 말고 《로동조합관련 해직공무원 등의 복직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