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보안법》이 조작된지 71년이 되도록 철페되지 않고 인권과 민주주의를 짓밟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시기 《보안법》이 더이상 존재할 명분이 없어졌다고 하면서 악법을 철페시킬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악법에 의해 구속된 량심수들을 석방하고 피해자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