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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의 일심단결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결정적담보
(평양 1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상징이고 필승의 보검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의 결정적담보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은 결코 그 어떤 의무감으로부터 이루어진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은 수령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끝없는 매혹과 절대적인 신뢰에 기초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들의 신뢰심은 더없이 순결무구하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는 신념을 안고 시련이 겹쌓인대도, 정세가 어떻게 변한대도 오직 원수님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려는것이 우리의 민심이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뜻과 발걸음, 생사운명을 끝까지 함께 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우리 일심단결의 불패의 위력이 있으며 주체의 사회주의가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하는 기본요인이 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군중과의 사업에 많은 품을 들임으로써 전체 인민이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지니고 사회주의의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돌격전, 총결사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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