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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교예체조기술발전에 기여한 감독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상업성체육단 교예체조감독 강금화(공훈체육인)는 실력있는 감독으로 평가되고있다.

주체97(2008)년부터 교예체조감독사업을 해온 그는 10여년간 나라의 교예체조기술을 새롭게 발전시키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그의 노력에 의하여 많은 선수들이 교예체조강자들로 자라났다.

그가운데는 국내, 국제경기들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한 선수들이 적지 않다.

지난 10월에 진행된 제11차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에도 강금화가 키운 선수들이 녀자 2인조형경기에 출전하여 다양한 기술동작과 난도높은 기교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우승하였다.

이 종목은 2013년부터 조선이 4련승을 기록하고있는 종목이다.

이번 대회에서 세계적수준의 난도높은 동작들이 수행되여 전문가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018년에도 벨지끄에서 진행된 제26차 국제체조련맹 교예체조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그가 키운 선수들이 참가하여 순위권에 입선하였다.

감독 강금화는 우리의 목표는 세계패권이다, 이를 위해 60여만개의 동작들중에서 선출한 난도높은 동작들을 모범적인 기술동작으로 완성하며 예술적형상을 새롭고 독특하게 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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