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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자한당》 원내대표의 매국행위 단죄
(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가 11월 29일 서울에 있는 《자한당》 원내대표 사무실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라경원의 매국행위를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라경원이 미국에 날아가 조선반도평화와 국민의 리익은 생각지 않고 저들이 집권하도록 도와달라고 청탁하는 추태를 부렸다고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세금들여 미국에 권력을 구걸하러 간것이 부끄럽다, 라경원은 자격없다, 라경원은 사퇴하라고 웨쳤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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