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9년 12월 5일기사 목록
장군님과 일화(740)
   조국과 인민을 위해서라면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4(2005)년 1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느 한 도의 공장,기업소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경제문제와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득 자신께서는 제기되는 일이 많아 아직 양력설을 쇠지 못했다고 하시면서 지금 같아서는 다가오는 설명절도 쇠지 못할것 같다고 교시하시였다.

장군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그러는 일군들을 바라보시며 그이께서는 그전에는 수령님께서 조금이라도 더 편히 쉬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1초가 1시간 되여주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는데 지금은 내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일을 더 많이 할수 있게 1초가 1시간이 되여주었으면 좋겠다고,1초를 1시간이 되게 늘일수만 있다면 그만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겠는데 그렇게 할수 없는것이 안타깝다고 절절히 교시하시였다.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면서도 조국과 인민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시려 1초가 1시간이 되여주기를 그리도 절절히 바라시는 장군님.

일군들의 가슴마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에 보폭을 맞추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헌신분투해갈 맹세가 끓어올랐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