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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에 새기신 령도의 자욱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은 조선의 감자가공공업의 본보기공장이다.

현대적이며 능력이 큰 이 생산기지에도 조선인민의 식생활을 풍족하고 다양하게 하기 위하여 마음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11월 삼지연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공장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설계와 시공, 자재, 설비보장에 이르기까지 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풀어주시였다.

2017년 12월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선 이 공장을 찾으시여 여러가지 감자가공품생산설비들을 추가적으로 더 놓아 감자를 가지고 가루생산은 물론 영양쌀, 편튀기, 꽈배기, 국수, 우동을 비롯한 더 많은 가공품들을 생산하여 삼지연군의 특산물로 온 나라에 소문나게 하라고 하시였다.

2018년에는 두차례나 공장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로고를 바치시였으며 일군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2019년 4월 또다시 현지지도하시면서 공장의 관리운영과 경영전략을 개선하기 위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을 실현할 열의를 안고 더 많은 감자가루와 여러가지 감자가공품들을 생산하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바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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