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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강제동원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 지킬것 요구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가 11월 27일 성명을 통해 당국이 일제에 의한 강제동원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지킬것을 요구하였다.

성명은 《국회》의장이 내놓은 강제동원피해자문제해결방안은 일제의 전쟁범죄로 인해 고통을 겪고있는 성노예피해자들과 강제징용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침해하는것으로 된다고 까밝혔다.

일제가 저지른 범죄는 피해자들에 대한 공식사죄와 배상, 재발방지대책마련 등 법적인 책임리행으로만 해결될수 있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로금지급을 통하여 과거사문제를 해결한다는 《국회》의장의 방안은 지난 30여년간 《1,000억원을 줘도 위로금은 받을수 없다.》고 말하였던 모든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당국이 이러한 주장을 절대로 방임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일본정부와 맞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강제징용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지켜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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