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각 도건재전시회-2019가 개막되였다.
《자기의 자원과 기술로 더 훌륭하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각 도의 830여개의 건재생산단위에서 내놓은 6만 6,600여점의 전시품이 출품되였다.
전시회에서는 도들에 국산화된 건재생산기지를 꾸린 정형, 제품의 종류와 질상태, 리용정도를 기준으로 현지료해, 전문가심사, 군중평가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종합하여 평가하게 된다.
전시회기간 기술교류, 제품교류 등 다양한 형식의 교류와 과학기술보급사업도 있게 된다.
개막식이 5일 5월1일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동정호,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리충길, 관계부문, 출품단위 일군, 기술자, 기능공, 로동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전시회는 13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