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대학생들이 3일 《자한당》해체를 요구하였다.
대학생들은 이날 《자한당》 원내대책회의가 진행되는 《국회》건물앞에 모여 《국민무시, 민생외면 자한당 해체하라!》고 웨쳤다.
기자회견을 가진 그들은 《자한당》이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권력싸움을 일삼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적페청산을 가로막고 국민의 혈세를 외세에 섬겨바치며 력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고 발악하고있는것도 《자한당》이라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회견문을 랑독하였다.
회견문은 《자한당》이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극악무도한짓을 감행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더이상 악페정당의 망동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회견문은 《자한당》이 다시는 《국회》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