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단나무를 널리 재배하고있다.
원산지가 북아메리카인 단나무(본명 아로니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도이췰란드와 뽈스까의 원예업자들이 선물로 올린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열매와 잎에 인체에 좋은 생리적활성물질이 풍부히 포함되여있는 이 나무의 이름을 《단나무》라고 부르도록 하시고 널리 재배하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리용할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단나무는 조선의 기후조건에 맞게 풍토순화되여 평양시, 자강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곳곳에 뿌리를 내리였으며 해마다 그 재배면적과 열매수확량이 늘어나고있다.
특히 황해북도 연탄군에서는 지역안의 산들은 물론 기관, 기업소, 가정들에서 단나무를 많이 심어 그 덕을 보고있다.
군에서는 매해 거두어들인 많은 량의 열매를 리용하여 과일졸임, 단묵, 엑스 등 여러가지 식료품과 약품을 생산하고있다.
평안남도 평성시에서도 수십정보의 단나무림을 조성하고 해마다 많은 열매를 수확하고있다. 시에서는 단나무림을 더 많이 늘여 수확한 열매들을 식료품과 고려약생산단위들에 보내줄 계획이라고 한다.
단나무는 풍토순화되는 과정에 약용가치가 더욱 높아져 효능높은 약품과 건강식품의 원료로 리용되고있다.
최근년간 여러 단위에서 개발한 단나무열매정액과 단나무열매주사약,단나무열매발효식초 등은 각종 유독성물질들을 몸밖으로 내보낼뿐아니라 심장혈관계통과 뇌질병을 비롯한 각종 병치료와 예방에 좋은것으로 하여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