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2019년혁명실록은 조선인민의 심장마다에 자력갱생이 조선혁명의 영원한 생명선, 불변의 침로이라는것을 깊이 심어준 정력적인 령도로 빛나고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자력갱생과 자립적민족경제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이고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며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영원한 생명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들이 어떤 길을 가고 어떤 발전방식을 선택하든 우리에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는외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 그 어떤 다른 길이나 발전방식이 있을수 없다.
자력갱생에 우리 국가의 자주적존엄과 인민의 삶을 굳건히 지키며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여 번영의 지름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최선의 방도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밝혀주신 자력갱생을 발전의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울데 대한 사상,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여 자력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사상, 앞으로 그 어떤 장애나 도전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거나 방해할수 없는 그런 창조력과 발전력을 키우기 위해 투쟁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사상리론들은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의 한길로만 굴함없이 내달릴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