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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청년당 황교안역도의 구속수사 주장
(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청년당이 5일 청와대앞에서 《초불진압 쿠데타추진! 세월호참사책임자! 토착왜구! 황교안구속수사대 504》(황교안구속수사대 504)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청년당 성원들은 황교안의 범죄사실을 폭로규탄하고 직접 체포구속하기 위해 단체를 결성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들은 회견문을 통해 《국정》롱락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감옥에 갔어야 할 황교안이 뻔뻔스럽게도 저지른 범죄사실을 감추기 위해 삭발과 단식놀음을 벌려놓으면서 국민을 우롱하고 어린이안전법의 《국회》통과를 가로막았다고 단죄하였다.

황교안이 초불항쟁진압을 모의하고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수사에 압력을 가하며 사건수사에 필요한 증거들을 없앤것, 신속처리안건지정을 막으려고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든것,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손해배상소송재판에 개입한것 등에 대한 죄행을 밝혀 감옥에 처넣을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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