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시를 출발한 전국당선전일군들은 백두산을 향하여 행군속도를 높여나갔다.
백두산정으로 오르는 행군길에서 향도봉에 모신 《혁명의 성산 백두산 김정일》이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글발을 우러르며 절세위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되새기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백두산정에 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