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행군길을 이어가고있는 전국당선전일군들이 11일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사령부귀틀집을 찾은 그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백두산의 아들,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조국과 민족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사용하신 박우물과 손수 쓰신 혁명적구호문헌들을 돌아보았다.
이어 항일혁명투쟁시기 조선인민혁명군의 중요출판물보급기지였던 사자봉밀영의 사령부귀틀집과 대원실자리, 우등불자리 등을 돌아보았다.
이날 답사행군대원들은 혁명가요합창경연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