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들을 사랑하라!》
이 구호는 일찌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내놓으신 구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청년중시를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충실한 청년대군을 키우시였다.
그이께서 주체52(1963)년 6월 어느날 청년관에 대하여 하신 교시는 청년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지론이 무엇인가를 가슴뜨겁게 새겨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날 청년문제는 우리 혁명의 당면문제인 동시에 전망적인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청년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억만재부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한마디로 말하여 최대한으로 내세우고 최대한으로 사랑하라! 이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청년들에 대한 가장 옳바른 태도와 립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최대한으로 내세우고 최대한으로 사랑하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바로 이것을 한생의 지론으로 간직하시였기에 《청년들을 사랑하라!》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장구한 혁명실천속에서 변함없이, 드팀없이 구현하시였다.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신 북부철길건설, 청년영웅도로건설,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 등은 조선청년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최상의 믿음이고 최대의 사랑이였다.
참으로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이 있었기에 조선의 청년들은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 돌격대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