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와 《평화나비대전행동》이 9일 대전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국회》의장의 특별법개정안철회를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최근 《국회》의장이 얼토당토않은 법안통과를 추진하려는데 대해 대전시민들이 격분하고있다고 밝혔다.
《국회》의장은 과거죄악에 대한 법적책임에 따른 사죄와 배상이 선행되여야 강제동원문제가 해결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사죄와 법적배상은 어디에 가고 다시 기부금, 자발적기금이라는 말이 나오는가고 규탄하였다.
《국회》의장이 얄팍한 계산으로 도와주는척 하며 피해자들을 두번 죽이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회견문을 통해 강제동원피해자들이 몇푼의 돈을 받기 위해 지금까지 싸워온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국회》의장이라면 국민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