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8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회고모임이 12일 락랑구역 중단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험한 농장길, 포전길을 걷고걸으시며 애국헌신의 로고를 바쳐오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주체96(2007)년 7월 도, 시,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함주군 추상협동농장 선거장에 찾아오시여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에게 찬성투표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적풍모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알곡 정보당 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시고 수도시민들을 위한 남새생산을 높일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장군님의 업적과 인민사랑의 세계에 대하여 회고하였다.
출연자들은 온 나라에 과일향기가 넘쳐나는 오늘의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과 로고속에 마련된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