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민주로총이 12일 서울의 룡산역주변에 있는 강제징용로동자상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국회》의장의 사대매국행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국회》의장이 일본에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기는커녕 오히려 죄를 덮어버리려 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돈 몇푼으로 외곡된 력사를 후대들에게 물려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일본이 사죄하고 피해자들의 원한이 풀릴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국회》의장이 발의한 법안을 친일매국노법으로 규정하고 립법추진을 막을 의지를 표명하는 의식을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