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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 위대한 령도자
(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이민위천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자신의 한생을 쥐여짜면 인민이라는 두 글자밖에 나올것이 없다고, 나 김정일우에 인민이 있고 김정일은 인민의 아들이라고 하시며 한평생을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력사로 빛내이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것,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것이 그이의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구호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에는 한평생 인민은 하늘이라는 지론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사랑의 정치, 인덕정치를 펼치신 그이의 정치신념이 집약되여있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로선과 정책작성의 절대적기준으로 여기시였으며 그 무엇을 창조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인민들이 기뻐하는가부터 먼저 알아보시고 일군들속에서 결함이 나타났을 때에는 인민들이 뭐라고 하겠는가고 나무람하시였다.

발전소건설에 지장을 받더라도 침수지역 주민들에게 살림집부터 지어주도록 하시고 닭공장과 비단천, 화장품생산단위들을 찾으시여서는 인민의 사랑을 받는 공장,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공장으로 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새 형식의 교향악이 관중의 절찬을 받았을 때에는 인민들에게 합격된셈이라고 누구보다 기뻐하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최대의 기쁨으로, 락으로 여기시며 인민의 행복을 가꿔주시기 위해 그이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찾으신 단위는 1만 4,290여개에 달한다.

주체98(2009)년에만도 전국의 200여개 단위를 현지지도하신것을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걷고걸으신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쪽잠과 줴기밥》, 《야전리발》과 같은 혁명일화와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심야강행군》과 같은 가슴뜨거운 시대어가 태여나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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