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8돐에 즈음한 청년중앙예술선전대 회고음악회 《그리움은 끝이 없네》가 16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설화와 노래 《그리움은 끝이 없네》로 음악회가 시작되였다.
출연자들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세계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무용 《가리라 백두산으로》, 남성독창과 합창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에서 출연자들은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가 되여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갈 청년전위들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반영한 기악과 노래 《한마음 따르렵니다》, 혼성2중창과 합창 《인민의 환희》로 음악회는 절정을 이루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청년동맹일군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 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