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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746)
   로동계급에게 드리신 경의

(평양 1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98(2009)년 5월 어느날 대흥청년광산(당시)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으로부터 광산에서 마그네샤크링카생산공정을 완전히 우리의 실정에 맞게 확립한데 대하여 보고받으시고 대단하다고, 바로 이렇게 하는것이 우리 식이며 주체공업이라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내화물생산의 주체화를 훌륭히 실현한것이 그리도 기쁘시여 환히 웃으시던 그이께서는 우리 식의 내화물생산공정을 보여주는 직관도앞으로 천천히 다가가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직관도앞에서 대흥청년광산 로동계급이 정말 큰일을 하였다고 높이 치하하시면서 이 자리에 로동계급이 없어 그러는데 그들에게 경의를 표시하는 의미에서 내가 우리 식의 내화물생산공정을 보여주는 직관도에 직접 경의를 표시하겠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동계급에게 드리신 경의는 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로동계급을 제일로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새겨주는 뜻깊은 화폭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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