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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실력으로 빛내인 청년대학생들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8(2019)년에 조선의 대학생들은 풍부한 지식과 실력으로 공화국의 영예를 만방에 떨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한몫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우수한 학생들은 올해 3차례에 걸쳐 국제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인 《코드쉐프》경연에서 1등을 쟁취하여 인터네트상에 공화국기를 올렸다.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중국에서 진행된 제28차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대학생들은 세계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휘날림으로써 조선의 우월한 두뇌교육수준을 잘 보여주었다.

이 대회에서 그들은 11개의 금메달을 포함하여 28개의 메달을 획득하고 3개의 금컵을 받았으며 4개의 세부종목에서 세계기록을 갱신하여 나라별종합순위에서 제1위를 쟁취하였다.

국제적인 이 지력경쟁무대에서 특출한 지적능력을 남김없이 과시한 6명의 조선선수들은 대회최고상인 국제기억대가상을 수여받았다.

대학생들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사업에도 지혜와 열정을 바치였다.

기자가 취재한데 의하면 각 대학들에서 학생과학연구소조활동이 활발히 벌어져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이바지할수 있는 연구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대학생들은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수백개의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 나가 해당 단위의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제기되는 2300여건의 과학기술적문제를 해결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 1000여명의 대학생과학탐구상수상자들이 배출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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