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기쁨
(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100(2011)년 12월의 추운 겨울날 광복지구상업중심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편하신 몸으로 상업중심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인민들의 생활을 더욱 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할 상업봉사기지를 훌륭히 꾸린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어느덧 떠나실 시간이 되였어도 그이의 존안에서는 환한 웃음이 가셔질줄 몰랐다.
장군님께서는 떠나시기 아쉬우신듯 걸음을 멈추시고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자신의 심중을 이렇게 터놓으시였다.
오늘 인민생활향상에 복무하는 새로운 상업봉사기지를 돌아보니 정말 만족합니다. 광복지구상업중심에 상품을 가득 채워놓은것을 보니 추운 날이지만 마음이 후더워집니다. 나는 인민을 위하여 그 무엇인가를 해놓았을 때가 제일 기쁩니다.…
이처럼 위대한 장군님의 기쁨은 인민의 행복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