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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749)
   조선아 너를 빛내리

(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49(1960)년 9월 1일 김일성종합대학에 입학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날 대학생들과 함께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여 수령님의 위업을 대를 이어 받들어나가는것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우리의 숭고한 의무이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태양의 나라 조선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자, 이것은 자신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이어 그이께서는 시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읊으시였다.

《조선아 너를 빛내리》는 한편의 시이기 전에 우리 조국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실 원대한 포부로 심장을 끓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신념의 맹세, 력사의 선언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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