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을 이어가고있는 전국청년학생들이 21일 무봉에 도착하여 우등불모임을 가지였다.
타오르는 우등불가에서 답사행군대원들은 자기들의 격앙된 심정을 혁명적인 시와 노래들에 담아 터치였다.
장편서사시 《백두산》, 합창 《혁명가》, 혼성중창 《적기가》, 녀성5중창 《끓는 피는 더 끓어》 등의 시와 노래들을 통하여 청년학생들은 백두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해나갈 드팀없는 의지를 구가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우등불가에서 혁명가요의 선률에 맞추어 기백있고 흥겨운 춤판을 펼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