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17일 미국의 혈세강탈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전체 국민이 떨쳐나설것을 주장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미국이 막대한 혈세를 저들의 호화생활을 위해 내놓으라고 강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동맹이니 뭐니 하던 허울뿐인 가면마저 벗어던지고 추악한 민낯을 그대로 드러냈다고 규탄하였다.
호소문은 미국이 미군유지비로 이 땅에서 하는짓이란 효순이, 미선이를 장갑차로 깔아죽이는 등 무고한 주민들을 학살하는것뿐이라고 하면서 온 국민이 결사항전의 자세로 싸워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인상요구를 반드시 저지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