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8일 《하루빨리 청산해야 할 황교안, 자유한국당의 국회란동》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자한당》이 16일 시위대를 선동하여 《국회》에로의 진입을 시도하는 등 미친 란동을 벌려놓았다고 단죄하였다.
14일에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명칭을 《청와대비리수사처》로 바꾸어야 한다는 망발을 늘어놓았다고 비난하였다.
특히 저들의 란동이 《친문세력의 선거롱단, 감찰롱단, 금융롱단》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인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자한당》의 《국회》마비, 《국정》유린행위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며 갈수록 심각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황교안의 이번 《국회》진입란동은 2020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승리하여 《정권》을 장악하려는 음모의 발현이다.
발악하는 《자한당》의 미친 란동은 결국 해체속도만 앞당길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