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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심 금 2개-제6차 까타르컵력기경기대회
(평양 12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까타르에서 진행된 제6차 까타르컵력기경기대회에서 조선의 최효심선수가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21일 녀자 64㎏급경기에 출전한 최효심선수는 추켜올리기에서 130㎏을 들어올리고 1위를 하였으며 종합 1등으로 금메달 2개를 획득하였다.

끌어올리기에서는 2위를 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우즈베끼스딴, 인디아, 이딸리아,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수십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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