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8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102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4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개선문, 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조선의 행운》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며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독창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토대를 마련해주신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드리며 청년학생들은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위대한 태양의 해발이 되시여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조선민족의 영원한 전통으로, 넋으로 새겨주신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를 되새겨주는 노래들이 련이어 울려퍼지였다.
무도회장들에 강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품속에서 청춘의 희망을 꽃피워가는 청년전위들의 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였다.
이날 각지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