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의 보건부문에서 의료봉사의 질을 개선할수 있는 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옥류아동병원, 김만유병원에서 인공페장, 무손상봉합침의 질을 보다 높일수 있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림상실천에 도입하였다.
의료기구연구소, 건강합작회사 등에서는 12통로손접촉식심전계, 홍채화상진단에 의한 생물공진치료기와 같은 현대적인 의료기구들을 개발하여 해당 질병진단의 정확성을 제고할수 있게 하였다.
다매체의학대사전 《보감》을 비롯한 프로그람들을 개발갱신하고 각종 질병에 따르는 의약품자료기지를 완성하였으며 의약품검정관리정보체계를 보다 완비하는 등 정보화사업이 적극 추진되였다.
환자간호에 필요한 수백편의 동화상편집물을 제작하여 간호교육의 정규화, 규범화를 실현하는데 기여하였다.
평양치과위생용품공장에서 10여종의 치약색갈과 냄새를 개선하여 질을 더 높이였고 보건성치과종합병원에서는 20여종의 보철재료를 국산화하였다.
보건성 부상 김형훈은 이 연구성과들이 전국보건부문 과학기술성과전시회-2019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