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아람회사건반국가단체고문조작 국가범죄청산련대》 공동대표가 21일 서울에서 열린 《보안법》철페긴급행동에서 《보안법》을 철페하고 사대매국노 보수패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
그는 박정희, 전두환《정권》이 인민혁명당사건, 아람회사건을 조작하고 애국적인사들을 《보안법》위반혐의를 들씌워 체포, 구속하였다고 단죄하였다.
그 후예들인 리명박, 박근혜《정권》도 아람회사건피해자들을 과녁으로 삼고 탄압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박근혜《정권》시기 법무부장관을 하면서 아람회사건피해자들을 비롯하여 진보세력들을 탄압하였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민족분렬을 조장하는 《보안법》을 철페하고 사대매국노 보수패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