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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황교안의 발악적망동 비난
(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24일 《황교안발악강도와 자유한국당침몰속도의 정비례법칙》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자한당》소속 성원이 《장외집회로 총선승리를 믿나.》, 《극우화된 모습만으로 한표라도 가져올수 있다는 말인가.》고 하면서 전략도 없이 극우망동만 벌리는 황교안을 내놓고 비판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지난 11월 《자한당》소속 《국회》의원이 자기 당을 두고 《이 당으로선 대선승리는커녕 총선승리도 이뤄낼수 없다.》고 인정하였듯이 약간의 리성만 있어도 누구나 다 황교안의 수준과 한계를 알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황교안이 파시스트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국회》의원총선거를 앞두고 황교안이 이른바 《정책》이라고 내세우는 《민부론》, 《민평론》도 본질은 《민빈론》, 《민전론》이라는것이 폭로되였다.

황교안은 그동안 례외없이 입을 열면 망언이였고 몸을 움직이면 망동이였다. 《자한당》과 같은 친미수구당을 침몰시키는데서 황교안만큼 빠르고 확실한 대표는 일찌기 없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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