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자력갱생의 위력으로 현대문명이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도처에 일떠세우며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가는 조국의 현실을 목격한 총련일군들이 찬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김종해 총련 니이가다현본부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인민의 리상도시로 전변된 삼지연시에 대한 소식에 접하고 흥분된 심정을 억제할수 없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고향집이 자리잡고있는 영광의 땅에 세상에 내놓고 당당히 자랑할만 한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가 일떠섰다.
전설속의 무릉도원, 천지개벽이라는 말은 이런것을 두고 하는듯싶다.
백두성지 삼지연시의 눈부신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구상과 령도의 빛나는 결정체이며 무궁무진한 우리 조국의 자력갱생위력이 안아온 대승리이다.
사회주의조국의 대진군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고 집요하게 책동하는 적대세력들이 삼지연의 황홀경앞에서 혼비백산하여 갈팡질팡하는 꼴이 눈에 보이는것만 같다.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의 문명과 복리증진을 위한 창조와 변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있다고 하면서 강경희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교또부본부 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북방의 동해기슭 중평지구에 대규모의 남새온실농장과 현대적인 양묘장, 수백세대의 살림집이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완공되는 기적이 창조되였다.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이 세상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흙먼지만 날리던 중평지구를 황금의 땅으로 전변시켜주시였다.
이 경이적인 기적은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전진하며 비약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휘황한 미래를 그려주는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이다.
박태경 총련 오사까부본부 감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하늘아래 첫동네 삼지연땅의 천지개벽과 중평남새온실농장의 선경에 이어 수수천년 묻혀있던 양덕의 산간벽지가 사회주의문명의 별천지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아오신 2019년의 눈부신 기적에서 세계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불패의 위용을 다시한번 경탄속에 목격하였다.
간고한 시련과 난관을 뚫고 세계적수준의 문명재부를 창조하여 인민들에게 통채로 안겨주는 이런 꿈아닌 현실을 다른 나라들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을것이다.
령도자는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은 령도자의 구상을 거창한 실천으로 받들며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 자력갱생정신으로 전진하는 내 조국의 강용한 기상은 우리 동포들에게 위대한 강국의 해외공민된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인민이 있어 우리 조국은 머지않아 온 세상에 천하제일강국으로 위용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