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30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 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김정은장군께 영광을》의 노래가 울려퍼지자 무도회들이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조선의 기상을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영광과 축하를 드리며 경축의 춤바다, 환희의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이 어려있었다.
이날 각지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