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이 새해 주체109(2020)년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은 군중들은 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 태양상을 찾아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인민군장병들이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중앙과 지방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들과 민속놀이들이 펼쳐졌다.
각지의 급양봉사망들에서 근로자들이 민족음식들과 지방특산음식들을 들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수도의 여러 유희장과 중앙동물원, 인민야외빙상장, 문수물놀이장 등에서도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