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새해 2020년을 맞으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1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2019년은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걸출무비의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력에 의해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과 기적적인 승전포성이 온 남녘땅과 지구촌을 뒤흔든 자랑찬 쾌승의 한해,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민족의 자주적위상이 국제정치의 정상에 더욱 빛난 민족사에 특기할 해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에 따라 흘러온 2019년은 국제사회에 자주정치의 참모습이란 어떤것이며 자력자강이 어떤 기적을 낳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각인시켰다고 강조하였다.
특출한 정치외교적수완과 높은 국제적명망을 지니신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께서는 지난해 정력적인 대외활동과 두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을 통하여 자주외교의 귀감을 창출하시고 주체조국의 지위와 영향력을 한층 강화하시였으며 더욱 로골화되는 적대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에 철추를 내리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세기적공적은 2019년의 혁명실록에 아로새겨져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국무위원장님을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것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통일애국의 길을 꿋꿋이 걸어나가며 각계층 민중이 이 성스러운 길에 떨쳐나서도록 하겠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