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에 들어선 조선인민이 주체108(2019)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기본사상과 기본정신으로 무장하기 위한 학습을 진행하고있다.
기자는 기관, 기업소들에서는 물론 출퇴근시간에도 사람들이 학습에 열중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성, 중앙기관들과 공장, 기업소를 비롯한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학습과정에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작전과 임무분담을 구체적으로 하고 실천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학습을 통하여 조선인민은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가 편하게 살도록 가만두리라는 꿈은 꾸지도 말아야 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오직 자력갱생의 힘으로 정면돌파해야 한다는 전원회의의 기본사상과 기본정신을 체득하면서 새로운 결의를 다지고있다.
화학공업성 국장 김천수는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자자구구 새기면서 우리가 맡은 사업들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는 구호를 볼 때마다 정신이 번쩍 들고 힘이 솟구친다고 말하였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지배인 조주영은 전원회의의 진수를 학습하면서 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리는것은 자멸을 재촉하는 길이며 자체의 힘을 부단히 강하게 할 때만이 사회주의승리의 날을 앞당겨올수 있다는것을 뇌리에 깊이 새기였다, 우리 사업에 내재하고있는 부족점을 찾아 분석하고 전력공업을 추켜세우는데 이바지하겠다고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