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함경북도, 남포시, 개성시, 라선시궐기대회가 9일과 10일에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내재하고있는 결함들을 구체적으로 분석하면서 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해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그들은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중요공장, 기업소들의 생산을 한계단 올려세우고 면모를 일신시킬데 대하여 말하였다.
가치있는 교육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여러 분야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 달려나가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며 진격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제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선진적인 영농방법과 기술을 널리 도입하며 모든 영농작업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여 농업생산을 늘여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