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6일 2019년 농업부문총화회의 참가자들의 숙소를 방문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숙소를 찾아 회의참가자들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만건동지, 리일환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박태성동지와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김일철동지, 내각부총리 겸 농업상 고인호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함께 숙소를 찾았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지난해 농업생산에서 모범을 보인 농업근로자들과 농업과학자, 기술자들을 축하하였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은 회의참가자들이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서 과학농법을 틀어쥐고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선구자, 참된 애국농민이 될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