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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일군들 재일조선인운동에서 전진을 이룩할 결의 피력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를 받아안은 총련일군들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해나갈 굳은 의지를 피력하였다.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은 김정은원수님께서 하신 보고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사회주의조국의 강대성과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는 불멸의 대강이며 애족애국의 기치라고 강조하였다.

강추련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총련일군들에게 주신 구호로 심장에 새겨안고 기어이 재일조선인운동의 전성기를 앞당겨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고덕우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시하신 혁명적로선은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필승의 보검이며 최후발악하는 적들에게는 패배만을 안기는 무자비한 철추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김상일 총련 교또부본부 위원장은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보폭을 맞추어 애족애국사업전반을 더욱 대담하게 공세적으로 벌려나갈 결심으로 충만되여있는데 대하여 토로하였다.

고행수 총련 가나가와현본부 위원장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의 요구대로 일본당국이 총련에 대한 탄압책동을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하고있는 지금 정세가 좋아지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과감한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민학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리사장은 총련사업과 민족교육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정면돌파하기 위하여서는 동포상공인들의 애국지성을 총분출시켜 혁신적인 방책으로 대담한 공세전을 벌려야 한다고 언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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